문화전략과 순수예술     Culture Strategy & Fine Art   

최병식 저  2008.4.  동문선

차 례

1. ‘빛나는 고립’

· 크레믈린에서 만난 신부

· 초판 700권 시대

· 파리의 묘지는 잠을 이루지 못한다

· 고통은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이다

· 차 번호판이 흑백이어야 하는 이유

· 부자작가의 꿈

· 인사동을 거닐면서

· 인상적인 점심식사

· 서울에는 랜드마크가 없다

· 외모지상주의와 기초예술의 위기

· 점령당하는 인사동

· 세계적 지역학 전문가 기르자

· 대학 도서관에 웬 만화방?

· 웃음과 문화적감성

 

2. 역사의 자존, 문화재와 뮤지엄

· 국립중앙박물관 위상 높아져야

· 무료화? 좋습니다. 그러나....

· 무료관람제도, 왜 그리 성급한지

· 기부문화의 실종? 윈윈전략이 돌파구

· 졸속복원은 소실 다음가는 죄이다

· 정신문화의 보고를 살려야 한다

· 막사발에 넋을 놓아버린 사람도...

 

3. 미술시장의 프리즘

· ‘신정아 현상’과 미술시장의 호황

· 미술시장, 이제는 국제화이다

· 미술시장, ‘블루칩’의 열기와 명암들

· 미술시장 '희소식' 이어가려면

· 경고등 켜진 미술시장의 안전 불감증

· 미술 경매시장 ‘열기’ 이어가려면

· 미술시장, 뜨거운 열기와 과제들

· 미술시장, ‘애호’와 ‘투자’의 균형을 이루어야

· 중국 미술시장 무섭게 컸다

· 미술품 경매, 대중화가 시급하다

· 기호와 투자로서의 이중가치

·공정한 게임과 투명성

· 안정적인 미술품감정기구 절실하다

· 짝퉁 그림을 귀신처럼 골라내는 비법

 

4. 예술의 종말

· 세계적 전시로서의 방향타 제기

· 전위적 정체성이 아쉽다

· 작은 것은 아름답다

· 서예대전 비리를 계기로 본 공모전의 문제

· 예술의 종말

 

5. 예술교육, 개혁이 절실하다

· 리포트도 예술이다?

· '미술대가' 씨앗 어릴때 뿌려야

· 예체능 평가방식 변경 새 파행 부른다

· 제2의 백남준' 원치 않는가

· 문화가 경제를 창출한다

· 돌이킬 수 없는 죄를 범하고 있지는 않은가?

· 예술의 다중코드, 대학개혁이 절실하다

· "순수예술, 그거 왜 하죠?"

· 크레파스교육의 한계

· 예술은 짧고 인생은 길다

 

6. 문화정책을 생각하며

· 미술은행, 국민편에서 생각해야

· 문화예술위원회, 그 산적한 과제와 현안들

· 문화의 대중화와 행정부의 의식변화

· 제도적 테러라는 것을 왜 모르는가?

 

7. 문화수도는 가능한가?

· 호남 예맥, 중심 축 잃고 있다

· 문화수도? 예향으로서의 본질이 시급하다

· ‘국립아시아미술관’과 특수 뮤지엄이 필요하다

· 경이로운 세계적 랜드마크를 기대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