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술의 구조와 그 신비  Structure & Mystery of fine Art

최병식 저

1992. 11  예술과 비평사

  미술의 이해차원에서 아름다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각 장르별 주요 화풍과 경향들을 미술학의 학문적 영역에서 분야별로 분류하여 접근하였다.

  움직이는 행위예술, 21C미술전위미술, 20세기 전반예술의 예술, 동양화와 문인화 ,미술과 미등 예술과 과학, 미술과 대중, 그림값 등 관련 학문과의 관계를 규명 하였으며 이책은 원래 국민일보에 연재된 미술에의 초대의 글과 스포츠조선의 현대미술의 이해 연재물을 보완한 것이다.

140페이지/200자 원고지 680매 분량.

 

 문화단신/평론가 최병식씨 책 펴내 칼럼집 "미술의 구조와 신비"

스포츠서울 1992. 12. 30.

 

  미술평론가 최병식씨가 신문에 게재되었던 칼럼들을 묶은 '미술의 구조와 그 신비'를 내놓았다.

미술시장의 구조와 문제점, 창작과 모방의 한계 등 미술시장의 규모가 커지면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미술계의 제반문제들에 대한 견해를 다룬 것으로 컬러도판들도 함께 실려 이해를 돕는다. 예술과 비평사, 4천8백원.

 

 

평론가 최병식씨 '미술의 구조와 그 신비' 펴내-딱딱하고 난해한 미학이론 탈피, 시장구조등 시사적 문제도 실어

스포츠조선 1992. 12. 23.

 

  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미술평론가 최병식씨가 미술 전반에 대해 쉽고 친숙한 이해를 돕는 '미술의 구조와 그 신비'(예술과 비평사 간)를 펴냈다.

  이 책은 딱딱하고 난해한 미학 이론서를 탈피, 일반인들이 미술에 관심을 가질 만한 요소들을 쉽고 간단한 내용으로 기술한 점이 특징.

  미술과 미, 미의 요소 등 미술의 의미와 함께 행위예술 문인화 추상화 산수화 서예 등 미술의 각 장르를 다뤘을 뿐만 아니라 그림값의 수수께끼, 표절-모방 등 평론가들에 의해 거의 언급되지 않았던 미술시장 구조, 유통 과정의 현상 등 시사적인 문제까지 함께 다루고 있다.

 

 

평론가 최병식 「미술의 구조와 그 신비」 출간

한국일보 1993. 1. 9.

 

  미술평론가 최병식씨가 미술관련 글들을 모아 「미술의 구조와 그 신비」라는 책으로 엮어냈다.

  「사이사 미술의 재발견」 「동방현대채묵화」등 저서를 펴낸 바 있는 그는 『날이 갈수록 가깝게 다가서고 있는 미술의 본질적인 구조와 각 영역의 보다 올바른 이해를 돕고 신비로운 심미의 세계와 만날 수 있도록 이 책을 꾸몄다』고 밝히고 있다.

  「그림값의 수수께끼」 「표절·모방」 「전위예술-퍼포먼스」 「문인화」등의 제목과 함께 동·서양의 모든 미술양식과 미술시장의 유통구조등 미술계 전반의 이야기들을 실어 미술에 대한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.(예술과 비평사간)